법당에 들어서는 중입니다.

 

매일 밤 10시, 함께 합장합니다

 

법당 고르기

법당 하나에 방석 20개, 30명까지 들어올 수 있어요. 오늘 합장 수와 연등은 모든 법당이 함께 쌓아요.

오늘 마음이 가는 방으로

잠깐 고요해져도, 시원하게 털어내도 괜찮은 곳.
지금의 내 모습 그대로 다른 방에도 들어갈 수 있어요.

1호실 법당지금 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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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

고른 설정은 다음에 들어와도 그대로예요.

불단 위 목탁을 톡 누르면 직접 칠 수 있어요.

음원 출처

함께하는 사람들

법당에 앉아 있는 캐릭터는 모두 지금 접속한 실제 사람들이에요. 가짜 캐릭터는 없어요.

접속 수는 닉네임 없이 브라우저 기준으로 셉니다. 같은 브라우저의 여러 탭은 하나로 세지만, 같은 사람이 다른 기기로 들어오면 따로 셀 수 있어요.

닉네임·로그인 없이 참여하며, 다른 이용자에게 신원이 표시되지 않습니다.

1호실

법당

각자의 하루를 들고 와, 잠깐 함께 앉았다 가는 곳

 

닉네임·로그인 없이 들어가요. 소리가 함께 나와요.